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포항시, 화재 현장서 용기있게 이웃 구한 시민 영웅에게 표창 수여

포항 죽도동 원룸 화재현장에서 이웃 구한 유공자 2명에 표창 수여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5일
↑↑ 포항시청
[경북중앙뉴스=뉴스팀]포항시는 5일 시청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자랑스러운 시민영웅 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표창패를 받은 시민영웅은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초동조치로 시민들의 생명을 지켜낸 최다래(20·여) 씨와 박진수(20·남) 씨이다.

지난 2일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3층 원룸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최다래 씨와 박진수 씨는 119에 화재 사실을 신고한 후, 불길 속으로 직접 들어가 사람들을 깨웠다.

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신속한 조치로 인해 자고 있던 시민들은 즉각 대피할 수 있었고, 7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유무에 따라 피해 정도가 달라지는데 이번에 신속하게 대응한 두 유공자 분들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두 분의 살신성인 자세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5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35
오늘 방문자 수 : 6,858
총 방문자 수 : 13,84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