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K-water 사랑샘터』제막식이 10월 1일(화) 고령군 쌍림면 귀원리 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K-water 사랑샘터』사업은 ‘물관리 혁신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대상아이디어 활용사업으로 사회취약계층의 생활위생 개선을 위해 고령군, K-water, 고령군자원봉사센터, 열린 의사회가 협약을 통해 시행하게 됐다.
5톤 규모로 세탁과 목욕이 가능한 특수차량인 사랑샘터는 드럼 세탁기(세탁 21㎏, 건조 12㎏) 2대, 건조기 16㎏ 1대, 일반세탁기 22㎏ 1대, 샤워부스 2대가 갖춰져 있다.
10월부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제막식을 가지며 장수사진 찍기, 이.미용 봉사, 돋보기 맞추기, 복지상담, 치매상담, 다과 나눔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