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고령군은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비 7억 2천만원을 투입해 92개소에 방범용 CCTV 128대를 신규 설치 및 교체했다.
올해 사업은 신설도로, 주민밀집지역, 범죄취약지역, 여성안심구역 등에 중점적으로 방범용 CCTV 85대를 신규 설치했으며, 내구 연한이 경과 된 객체식별이 떨어지는 노후 CCTV(차량번호인식카메라 등) 43대를 교체했다.
2016년 6월에 개소한 고령군 CCTV통합관제센터에는 총 885대의 CCTV가 운영되고 있으며, 총 12명의 관제요원들이 24시간 상시 관제하고 있다.
CCTV 관제를 통해 범죄의심 신고, 청소년 선도, 교통사고 등 총 605건을 신고했고, 640건의 영상자료를 열람 또는 제공하여 범죄해결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