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창중학교(교장 정재형)는 오는 10월 2일(수) 1학년(44명)을 대상으로 진로 및 문화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대구에서 실시하였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꾸며진 대구 향촌문화관에서 자신이 태어나기 이전의 시대를 경험할 수 있었다.
1반 장○○학생은 “시대에 어울리는 의복을 입고 상황을 상상하여 문화를 체험하니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한 기분이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학생들은 꾸며진 문화관에서 친구들과 정답게 사진을 찍으며 1960년부터 오늘날까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었다.
오후에는 대구청소년문화센터에서 ‘러브 테라피’뮤지컬을 관람하였다. 뮤지컬의 내용은 세상에서 자신혼자라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다양한 친구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친구의 소중함과 서로의 가치관이 다를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은 공연관련 직업군을 생각해보고 변화하는 미래문화를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