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화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장 여근용, 문태순)는 10. 16.(수) 남녀 회원 26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마을 사랑나눔 농작물 수확 행사’의 하나로 1,500평 규모의 들깨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들깨는 지난 6월 화북면 입석리 소재 휴경지(1,500평)에 심은 것이다.
화북면 새마을지도자회는‘더불어 잘 사는 지역사회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면내 휴경지에 들깨를 심어 수확한 수익으로 불우이웃과 독거노인을 매년 돕고 있다. 올해 수확한 들깨 수익도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신중섭 화북면장은 “농번기인데도 행사에 동참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