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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베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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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부지역 국립공원 여행이 설레는 마음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 35일간의 여행을 시작했다.
대한항공에 탑승하여 인천공항을 출발, 로스엔젤레스 공항을 거쳐 텔타 항공을 이용하여 라스베가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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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한공 기내식 비빔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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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식 가운데 비빕밥을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우리나라 음식도 기내식에 등장하니 좋았다. 코로나19 관계로 승객은 반 정도 탑승을 한 것 같아 편안하게 누워서 도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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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1차접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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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72시간내 발행한 영문 음성확인서(PCR)를 발급받아 대체로 신속한 입국이 이루어졌다.
미국서부지역과 한국과는 16시간의 시차로 미국시간이 늦다. 첫날 라스베가스 써커스 호텔에 1박을 하고 다음날 백신 1차 접종을 하고 하루 휴식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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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킹 앞서 캠핑카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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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16명 전원은 후유증 없이 캠핑카 2대를 빌려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부지역 트레킹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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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 대표 겸 발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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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베가스 일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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