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1:5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미국서부지역 국립공원 트레킹 답사기 2

레드락 캐년(red rock canyon)
경북중앙뉴스 기자 / gbja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28일
↑↑ 래드락 전경

↑↑ 래드락 전경2

레드락 캐년(red rock canyon)

네바다주에 속한 붉은색 사암의 향연, 길게 늘어져 있는 돌산이 만리장성 같은 장벽을 드리우고 있다. 이곳은 라스베가스와 32Km 에 위치 해 있으며 모하비사막에서 발견한 붉은 보석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수 만년 전, 지각의 변동이 있었거나 그로 인해 만들어진 높은 절벽의 무늬결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봐도 봐도 신기한 곳이라 트레킹 도중 가다가 넘어져 발을 접질러서 미국여행 내 내 고생을 했다.
↑↑ 3~명이 피할 수 있는 공간
↑↑ 거미가 기어가는 듯한 바위

특히 레드락 케니언 국립보호구역에는 세계수준을 자랑하는 1,700가지 이상의 다양한 클라이밍 루트가 있으며, 125가지 이상의 선택 가능한 등반 클리닉이 있어 클라이머들의 수준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올해는 4월 5~7일 3일간 등반 축제를 했다.

↑↑ 래드락 붉은사암
↑↑ 래드락 일몰의 아름다움
↑↑ 레드락 국립공원 표지석

↑↑ 코끼를 연상하는 풍경과-바위
↑↑ 사람인 사는 공간같이느껴지는 4~~5명이 들어갈 수 있다.

숨막히는 레드락 트레킹을 마치고 캠핑장에서 고국에 친지들에게 사진전송과 안부 전화를 했다.
[경북중앙뉴스=경북중앙뉴스기자]


경북중앙뉴스 기자 / gbja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2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22
오늘 방문자 수 : 13,941
총 방문자 수 : 13,785,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