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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드락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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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드락 전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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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락 캐년(red rock canyon)
네바다주에 속한 붉은색 사암의 향연, 길게 늘어져 있는 돌산이 만리장성 같은 장벽을 드리우고 있다. 이곳은 라스베가스와 32Km 에 위치 해 있으며 모하비사막에서 발견한 붉은 보석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수 만년 전, 지각의 변동이 있었거나 그로 인해 만들어진 높은 절벽의 무늬결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봐도 봐도 신기한 곳이라 트레킹 도중 가다가 넘어져 발을 접질러서 미국여행 내 내 고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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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명이 피할 수 있는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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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미가 기어가는 듯한 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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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드락 케니언 국립보호구역에는 세계수준을 자랑하는 1,700가지 이상의 다양한 클라이밍 루트가 있으며, 125가지 이상의 선택 가능한 등반 클리닉이 있어 클라이머들의 수준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올해는 4월 5~7일 3일간 등반 축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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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드락 붉은사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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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드락 일몰의 아름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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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락 국립공원 표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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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끼를 연상하는 풍경과-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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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인 사는 공간같이느껴지는 4~~5명이 들어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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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레드락 트레킹을 마치고 캠핑장에서 고국에 친지들에게 사진전송과 안부 전화를 했다.
[경북중앙뉴스=경북중앙뉴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