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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부지역 국립공원 트레킹 답사기 3

데스 밸리 국립공원(Death Valley National Park)
경북중앙뉴스 기자 / gbja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28일
↑↑ 데스밸리 로드
데스 밸리 국립공원은 말 그대로 극한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미국 국립공원 중 알래스카 다음으로 면적이 크다. 

↑↑ 데스밸리 소금사막
↑↑ 데스밸리 소금사막
금년 7월 13일 귀국 후 8월달에는 섭씨 54도를 기록했으며 최고 기록은 56.7도를 기록하는 북미에서 가장 건조한 곳이다. 

↑↑ 데스밸리
그래서 인디언들은 토메사(불타는 땅)이라 불렀다. 데스 벨리의 연 강수량은 50mm로 혹서 환경을 경험하는 곳이다. 이 때문에 10월 중순에서 4월 사이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 소금사막


↑↑ 데스밸리
그래도 이곳에서 야생동물이나 야생 꽃들은 건조하고 혹독한 환경에 독창적으로 적응 하고 있다고 한다. 
북미에서 가장 낮은 해수면 아래 86m의 소금 사막과 배드워터 분지는 감각을 속이는 초현실적 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 데스밸리
↑↑ 데스밸리
↑↑ 데스밸리
↑↑ 데스밸리
2억년 전에 일어났던 지각변동을 통해 만들어진 거친 사막과 황량한 풍경 속의 바위들과 계곡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225k에 걸쳐 뻗어 있으며 동쪽으로 아마고사 산맥, 서쪽으로 패너먼트 산맥에 접해있으며 여러개의 산맥들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중앙뉴스=경북중앙뉴스기자]


경북중앙뉴스 기자 / gbja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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