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성동초등학교(교장 안일란)는 학년별로 10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를 없애고 몸과 마음을 힐링하여 행복이 싹트는 마음의 터를 닦을 수 있도록 범어공원에 꽃피는 행복 사랑 걷기를 실시하였다.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학교 뒤 범어공원을 걸으며 재미와 즐거움은 물론 규칙과 질서를 지키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범어공원에 꽃피는 행복 사랑 걷기를 통해 신체 활동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체력을 향상시키고, 단체 활동을 통하여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더불어 규칙과 질서를 지키는 생활 태도를 익혔다.
2학년 이○○ 학생은 ‘규칙과 질서를 지키며 선생님과 어머니와 함께 산에 올라가니 기분이 너무 좋고 신났어요.’라고 하였고, 5학년 김○○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나무와 풀 그리고 청설모 등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니 마음이 푸른 가을하늘만큼 넓어진 것 같았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