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예천세계활축제추진위원회, 말레이시아 무예클럽과 MOU맺어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예천세계활축제추진위원회(회장 김학동)는 19일 오후 6시 30분 예천축협한우프라자에서 말레이시아 무예클럽 KPBMJ(Kelab Pemanah Berkuda Merpati Jepang)와 전통 활 문화의 보전과 교류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학동 예천세계활축제추진위원장과 말레이시아 무예클럽 KPBMJ 부대표 및 회원 11명을 비롯하여 세계 24개국의 궁사들과 언론인 등 95명이 참석했으며, 예천군에서는 국궁.양궁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조직은 지속적이고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활과 관련된 문화유산의 교류, 축제,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적, 물적교류와 정보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KPBMJ는 2010년 말레이시아 스포츠 위원회 산하 스포츠 클럽으로 공식등록 되었고, 세계의 수많은 활쏘기대회 및 마상궁 축제 등에 참가하고 세계무술연맹(WOMAU) 및 유네스코와 MOU를 체결하는 등 활발한 국제 활동을 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무예클럽이다.

이번 MOU협약으로 예천군은 예천세계활축제와 세계전통활연맹을 통해 세계 각국의 활문화와 교류해 활문화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경제적 파급효과까지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세계활축제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활문화의 가치보전과 교류 및 발전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속적이고 우호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더 많은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666
오늘 방문자 수 : 9,491
총 방문자 수 : 13,75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