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영주시, 가을 사이클링의 전설 ‘제7회 백두대간 그란폰도 대회’ 개최

10월 26일(토) 전국의 라이더들이 영주를 달린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전국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호인 자전거 대회인 2019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가 오는 10월 26일(토) 영주시 및 인근지역에서 7번째 대회를 맞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본부장 정병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선한 계절 가을에 소백산 자락을 무대로 멋지게 펼쳐질 전망이다.

경기 코스는 선수 안전을 위해 일부 변경하여 옥녀봉 대신에 죽령으로 넘어오는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 동양대에서 출발해서 봉현 힛틋재를 넘어 예천 성황당고개, 단양 저수령 지나 죽령을 넘어 마지막으로 동양대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거리는 121.9km이다.

참가자들은 대회 한 달 전부터 지속적으로 코스답사를 하며 라이딩을 즐기고 있어 지역홍보는 물론 지역상권 등 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대회 개최를 기념해 25일(금) 낮 12시부터 영주시 자전거공원에서, 26(토) 낮 12시부터 동양대학교에서 영주시민, 학생 등 선착순 120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출장소를 진행한다.

출발지인 동양대 주차장에서는 식전행사로 치어리딩 공연, 참가자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오전 9시에 출발 시총식과 함께 선수들이 경기를 펼친다.

대회 안전을 위해서 경기코스 내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오전 8시 50분에서 10시까지 동양대~안풍로사거리~오현회전교차로~봉현회전교차로~힛틋재를 넘어 예천군으로 가는 코스가 통제되며, 문경, 단양, 예천을 거쳐 낮 12시10분에서 4시까지 죽령~희방교차로~창락터널~백리교차로~봉현사거리~오현회전교차로~안풍로사거리~동양대까지 통제가 이루어진다.

영주시 관계자는 “비경쟁 동호인 자전거 대회인 백두대간 그란폰도를 통해 참가자들이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동료,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라이딩이 끝난 후에는 주변 관광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경찰, 모범운전수, 시공무원 등과 협력하여 대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666
오늘 방문자 수 : 9,626
총 방문자 수 : 13,75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