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이형원 대구시 중구 새마을회장은 2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새마을 포장을 수상했다. 이형원 회장은 2015년 4월 10일부터 현재까지 대구시 중구 새마을회 11대 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신동 주민자치위원, 큰장길 침장류 협의회장을 역임, 일성침장 대표로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새마을 지도자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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