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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최적지로 두류정수장 부지의 확실한 검증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 신청 접수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6일 오후 4시 60만 달서구민의 신청사 유치 열망을 담아 구민대표 4명이 직접 대구광역시 신청사 건립 후보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오는 12월 252명 시민참여단의 평가자료로 활용할 대구광역시 신청사 후보지 신청서와 평가자료(검증용 자료)를 각계 전문가 및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대구의 미래발전을 위해 최적지에 신청사가 지어져야 된다는 대구시민의 염원을 담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작성하여 제출한다.

달서구 평가자료는 (옛)두류정수장 부지가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최적지이며, 대구의 균형발전과 편리한 접근성, 지리·인구적 중심, 두류공원 리뉴얼 계획과 연계한 확장 가능성, 그리고 부지매입비 없는 최고의 경제성 등으로 예정지 평가기준의 모든 항목에서 신청사 최적지로서의 객관적인 타당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후보지 신청서 접수에 달서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4명의 구민대표가 직접 접수자로 나서 신청사 유치를 향한 60만 달서구민의 굳은 의지와 대구의 미래발전을 향한 열망을 표명하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의 새시대를 여는 신청사가 왜 두류정수장 부지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대구시민 및 시민참여단에게 제대로 알려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며, 향후 시민참여단의 현장방문 및 프리젠테이션에서도 이러한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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