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구미술협의회(회장 추영태)가 11월 4일부터 11월 16일까지 2주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를 방문하는 지역민과 직원에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서구미술협의회 우수작가 초청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함께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를 방문하는 지역민 및 직원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은 물론 달서구미술협회 회원들의 알찬 결실로 소통과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출품작으로 추영태 회장의 심산비폭을 비롯하여 김은주의 Yellow Love Story 등 한국화를 비롯한 회화 68점이 전시되어 있다.
추영태 회장을 비롯하여 150여명의 회원들이 속해있는 달서미술협의회는 2010년 제 1회 창립초대전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한음아트페스티벌 전시회를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 및 장애미술인들의 창작의지와 작가들의 미술세계를 대중들에게 소통하고, 미술의 대중화와 장애미술인의 사회참여와 위상 제고에 이바지 하고 있다. 전시회에 초청을 받은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전시회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며 미술인들이 독창적인 예술 감각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세상과 소통하는데 한 발짝 나아가는 마중물로써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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