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1:5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상주시, 농작물 병해충 지역방제 협의회 개최

긴급·돌발병해충(미국선녀벌레) 적극 방제해야 할 때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7일
↑↑ 농작물 병해충 지역방제 협의회
[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7월 26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농촌지원과장, 기술보급과장,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 등 17명이 참석하여 농작물 병해충 지역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

방제 협의회는 지난 6월부터 산간지 인근 농경지를 중심으로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주요병해충, 긴급·돌발병해충에 대한 발생 현황과 공동방제, 유관기관 협의체 구축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6~7월에 고온다습한 기후가 지속되면서 해충 발생량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 출몰이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농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은 잎이나 어린가지를 흡즙하고 열매가 열리는 가지에 산란해 고사시킬 수 있으며, 분비물에 의해 그을음병을 일으켜 농작물의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약 517ha 공동방제 및 개별방제하였으나 2022년 고온다습한 기후로 미국선녀벌레 대발생에 따라 현재 920ha 방제실적을 보이고 있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미국선녀벌레의 대면적 발생으로 성충이 산란하는 8월에서 10월까지 적극 방제가 필요하며, 성충 발생밀도 예찰결과 내년에도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으므로 동계에 기계유제 및 석회유황합제 살포로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로 산림과 농지의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6,546
총 방문자 수 : 13,8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