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영천 과일 디저트 드시러 오세요

영천시우리음식연구회,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상품 전시 및 품평회 개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천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명옥)는 지난 25일 영천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상품 전시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 및 품평회에서는 교육을 통해 배운 4가지의 상품과 회원들이 조별, 또는 개인이 배운 내용을 응용해 만든 25여종의 디저트를 전시했다.

이번 교육은 과일의 주산지답게 포도, 복숭아, 사과 등을 활용한 디저트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10월말부터 7회 교육을 진행했고 마지막 교육날 전시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충분히 재능을 발휘해 영천하면 떠오를 수 있는 상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경주 황남빵, 통영 꿀빵처럼 영천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음식연구회의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천시 우리음식연구회는 영천시 여성농업인 34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지역의 향토음식을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과 향토음식자원화 기반 구축과 전통식문화 전승 발전 및 한식세계화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지역특화식품 및 향토음식자원의 표준화 레시피 개발을 통해 농촌자원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452
오늘 방문자 수 : 253
총 방문자 수 : 13,753,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