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1:5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2022 안동 썸머 페스티벌 `개봉박두`

한여름 낙동강변 음악분수 일원에서 펼쳐지는 ‘리버사이드 바캉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0일
↑↑ 2022 안동 썸머 페스티벌 `개봉박두`
[경북중앙뉴스=뉴스팀]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2 안동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낙동강변 음악분수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안동 썸머 페스티벌은 ‘리버사이드 바캉스(불멍·물멍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달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13일(토) 20시 30분에 EDM공연(클럽, 페스티벌, 파티에서 사용되는 전자음악)이, 21시 30분에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14일(일) 20시 30분에는 지역가수들의 댄스공연과 발라드 공연이 펼쳐진다. 매일 18시에는 어린이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마술공연과 버블공연을 선보인다.

물놀이장은 에어바운스 5개와 풀장 5개로 성인용, 어린이용, 유아용 물놀이 시설이 설치되어 행사기간 내 13시부터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17시, 19시 ‘좀비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물총 싸움도 2회씩 진행된다.

피크닉존에는 파이어피트, 해먹, 파라솔이 준비되어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푸드트럭, 맥주 부스, 각종 체험 부스 등이 입점해 먹거리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처음 열리는 축제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안동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더위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0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8,214
총 방문자 수 : 13,803,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