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오후 01:58: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정치

봉화군의회 김제일의원, 봉화군 국유림관리소 신설에 앞장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봉화군의회 김제일 의원은 11월 27일(수) 제231회 봉화군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봉화군 국유림관리소 신설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제일 의원은 “산림청 산하에는 53개의 직속기관이 있어 다양한 형태의 산림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소속기관 마다의 열악한 여건에서 산림행정을 추진하다보면 많은 문제점이 생기는 것도 현실이며 그에 따른 내부 조직의 진단도 필요하다.”며 제안 이유를 밝혔다.

또한 “영주국유림관리소의 최근 5년간의 민원 업무량을 보면 1,309건 중 봉화군이 735건으로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림경영계획서는 연간 236ha, 숲가꾸기사업 연간 2,400ha 등의 방대한 민원 업무량을 감안하면 한정된 인력으로 봉화지역의 5만2천ha의 국유림까지 관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며 봉화지역에도 1999년 이전처럼 국유림관리소가 존치되어야 된다고 봉화군민은 염원하고 있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이에 김제일 의원은 방대한 산림자원을 통한 새로운 주민 소득 창출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10개 읍면, 각 기관단체, 봉화군민 4790명의 서명을 받는 등 봉화국유림 관리소 유치를 위해 앞장섰다.

봉화군의회는 봉화군민의 요구사항으로 봉화군 국유림은 천혜의 산림자원을 간직한 백두대간의 중심축으로 봉화군 국유림 관리소 신설은 붕화군민의 당연한 권리이며, 정부는 건강한 산림자원을 미래의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를 지니고 있으며 봉화군민의 염원인 봉화군 국유림관리소 신설을 강력히 요구하고 과거의 춘향국유림관리소가 없어진 것은 정부의 잘못된 구조개혁으로 현재 수요에 맞는 조직진단과 효율적 조직개편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봉화군 국유림 관리소 신설을 촉구한다며 결의하였다.

김제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봉화군 국유림 관리소 신설 촉구 결의안은 의회의 심의를 거쳐 제5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되어 정치권은 물론 해당부처인 대한민국 국회,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산림청에 통보되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4,957
오늘 방문자 수 : 23,807
총 방문자 수 : 14,008,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