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포항 출신 아티스트들과 즐기는 축제의 무대, ‘별이 빛나는 포항 공중그늘’ 개최

인디밴드 공중그늘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장르의 감성적인 무대 제공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1일
↑↑ 포항 출신 아티스트들과 즐기는 축제의 무대, ‘별이 빛나는 포항 공중그늘’ 개최
[경북중앙뉴스=뉴스팀]포항문화재단은 오는 27일 오후 5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2 별이 빛나는 포항 공중그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별이 빛나는 포항’은 포항 출신 또는 포항과 인연이 있는 연주자들을 소개하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와 같은 공연을 선보이는 포항문화재단의 자체 기획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새로운 포항 출신의 아티스트를 발굴해 시민에게 소개함으로서 지역 출신 연주자들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 별이 빛나는 포항’은 지난 6월 10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포항시민의 날 기념으로 개최된 ‘정밀아×재주소년×종코’의 무대를 시작으로 8월 27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공중그늘’, 11월 19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이필기’, 12월 10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박영성×김화종×고이삭’까지 연중 4회차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이번 27일 공연에 출연하는 ‘공중그늘’은 평소 친하게 지내지만 서로 다른 일을 해오던 친구들이 길지 않은 젊은 시절을 함께 보내고자 지난 2016년에 결성된 인디밴드로 사이키델릭 팝·록, 드림팝, 신스팝, 슈게이징, 레게 등 다양한 음악에서 영향을 받아 문학적인 가사와 함께 풀어낸다.

2018년 디지털 싱글 ‘파수꾼’과 2020년 첫 정규앨범 ‘연가’를 발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공중그늘’의 멤버 중 이장오와 이해인은 포항 출신으로 형제지간이며, 경성수, 이철민, 안주성까지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티켓링크 홈페이지 또는 전화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포항문화재단 박창준 문예진흥팀장은 “우리의 친구이자 이웃이었던 아티스트들이 성장기를 엿듣고 또 앞으로의 행보를 격려하는 축제와 같은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1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9,153
총 방문자 수 : 13,804,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