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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숙사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전입신고가 가능해요~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진미동(동장 김태영)에서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기업체 기숙사인 삼성전자 기숙사에서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을 홍보하고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삼성전자 기숙사 총 거주자는 1,300여명 정도이며 현재 기숙사 미전입자수는 300여명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홍보 안내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전입신고 현장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추후에도 기숙사 통장을 통해 전입신고서를 수시 접수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무 등으로 바쁜 직장인들의 번거로움을 덜어내고 기숙사에 거주하는 직장인들이 편리하게 전입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전입신고의 중요성을 제고시키며 방문신고 외에도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정부24”스마트폰앱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전입신고가 가능한 온라인 전입신고를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김태영 진미동장은 “이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주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홍보 활동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 제고와 주민들의 생활편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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