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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 세계명상마을 인증 현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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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산시는 20일 동의한방촌이 경상북도에서 경북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2년 경상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되어 문경 세계명상마을에서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신적·육체적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지·시설을 말하는 웰니스 관광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동의한방촌이 `22년 경상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됨에 따라 경북을 대표하는 수준 높은 웰니스 관광지로 육성해나갈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여 향후 웰니스 관광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많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특화된 한방 프로그램 개발, 시설 및 인프라 등을 보완하여 방문객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