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1일, 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사공 태)주관으로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남구 자원봉사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 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은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상하고, 1년 동안 자원봉사 성과 공유 및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남구는 대구에서 자원봉사 참여율이 가장 높고, 400여 개의 다양한 자원봉사 단체가 있다. 나눔으로써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해지는 자원봉사의 참의미를 알고, 묵묵히 헌신하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자원봉사로 명품 남구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