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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장애인 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할 장애인종합복지관 수탁기관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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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포항시는 위탁기관이 오는 10월 말에 만료되는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선정하는 심의위원회를 지난 29일 개최해,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3일부터 23일까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4일, 25일 양일간 접수를 받았으며, 1개 법인만 신청해 재공고 후 단독 법인으로 접수가 마감됐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심사위원을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 시의원, 사회복지 전문가, 공익단체 추천자 등 8명으로 구성했으며, 합리적인 선정기준, 객관적 절차 및 운영방안을 마련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기존 운영법인인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연속성과 사회복지 업무의 체계적인 전달 등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명환 복지국장은 “장애인종합복지관 수탁운영에 철저를 기해 11월부터 5년간 전문적인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장애인 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