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모습 |
|
[경북중앙뉴스=뉴스팀]포항시 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복지법 제14조에 의거해 매년 10월 10일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편견 해소 홍보를 위한 주간으로 지정돼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행사에 ‘나를 발견하는 소중한 마음산책’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10월 5일 흥해읍 도음산 산림문화 수련장에서 숲 치유 프로그램 및 야외요가,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인디플러스 포항에서 시민들을 위한 마음건강 무료 영화제를 진행한다.
아울러, 10월 7일 중앙상가에서는 유관기관과의 연합캠페인을 실시해 정신건강을 위한 뇌파 스트레스 검사 및 나를 위한 가치엽서 만들기 등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최근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와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 등으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