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애)은 오는 12월 11일(수) 2019 교육기부 및 문화예술 100인 멘토 운영 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운영 성과 보고회에는 올해 대구동부교육 발전과 학교교육 지원활동에 헌신한 교육기부자 5명과 1개 기관을 발굴하여 그동안의 지원에 대한 고마운 뜻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동부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유도할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다양한 문화·예술 재능기부자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음으로써 감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기부 및 문화.예술 100인 멘토 인력풀을 구축.운영해오고 있다. 학교에서는 이를 활용하여 교과활동뿐만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후 활동, 토요프로그램 운영 등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교육기부 및 문화·예술 100인 멘토단은 올해만 726회 활동을 통하여 19,675명의 학생이 수혜를 받는 등 원활한 학교교육 활동 지원과 기부의 선순환을 통한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통하여 능동적인 교육 기부 문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보다 우수한 유관기관 인적·물적 자원의 단위학교 지원으로 인성교육 전문공동체의 인력풀을 확대 구축.운영하여 학생.학부모가 학교 현장에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할 계획이다.˝ 고 말하여 교육기부에 각별한 애정과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