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12월 14일(토)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회 ˝청·비 콘서트˝를 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1부 청소년 희망 토크 콘서트는 박현우 유튜버 강사의 “누구나 자신만의 가치를 알리는 영상채널을 가질 수 있다”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고, 2부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 된 동아리 10팀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콘서트가 개최되어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청.비 콘서트는 상주시와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 경북콘텐츠진흥원,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의 도움으로 볼거리가 풍성한 콘서트가 되었다.
˝청·비 콘서트˝는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오은숙 평생학습원장은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는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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