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6일, 용원례 대명4동 주민자치위원장이 구청장실에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용원례 대명4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조재구 남구청장,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5년 이내 1억원 이상 기부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146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용원례 위원장은 “평소 나눔의 습관들이 자연스럽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으로 이어지게 되었다”며, “앞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보살피고, 우리 지역에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부 활성화 및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 12월 설립한 것으로, 1억원 이상 기부하였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