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조미연)은 11월부터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점검내용은 조리, 배식, 세척 작업과정, 공정관리가 필요한 식품의 시간 및 온도관리, 학생ㆍ조리종사원 손씻기 실천 및 개인위생 관리 등 전반에 대한 점검을 하였다.
이번 특별점검은 11월부터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예방 관리 및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ㆍ안전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학교급식관계자의 경각심을 고취하여 더욱 안전하고 책임있는 학교급식을 운영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미연 교육장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실천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예방과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