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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독도의 날(제122회 독도칙령일) 제4회 경주시민 한마음 축제 성료

신라 지증왕 독도편입 선포식등 월정교앞 무대에서 퍼포먼스 재현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5일
↑↑ 제4회 경주시민 한마음 축제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주시는 독도의 날 제122회 독도칙령일을 맞이하여『대한민국독도사랑 경주』남정희 명예회장, 김상택 회장외 임원진과 회원들이 월정교를 배경으로 경주시민, 관광객과 함께 독도의 날 기념식 및 회원들로 구성된 공연과 특별한 퍼포먼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10월 23일 개최된 `독도의 날 제4회 경주시민 한마음 축제`에는 신라 지증왕 독도편입 선포식을 필두로 독도사랑 플래시몹등 다양한 이벤트로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경주시민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독도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함께하면서 직접 몸으로 체험함과 더불어 월정교앞 광장에서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독도의 날 행사에는 신라 지증왕 독도편입 선포식의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 도동1번지 독도를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상만방에 선포하노라 지증왕 13년 오늘`을 재연하면서 시작됐다.

독도칙령일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민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강력한 독도수호 의지를 세계 각국에 드러내기 위해 제정됐다. 역사성과 더불어 자연과학적 학술 가치가 매우 큰 섬으로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2022년`독도의 날 제4회 경주시민 한마음 축제`에는 대한민국독도사랑 경주 회원(50명) 및 공연단, 학생 외 다양한 연령층의 경주시민, 관광객들로 주최측 추산 500여명이 참석하여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중요성을 세상에 알리고 독도를 지키고 수호하고자 하는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뿐아니라 경주시민과 관광객들과의 한마음 축제의 자리가 됐다.

특히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관광지를 찾은 외국관광객에게 볼거리와 독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독도사랑 경주』는 2018년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을 가지고 초대회장 남정희 회장을 주축으로 매년 3.1만세운동, 8.15광복절 기념행사을 주최하는등 경주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를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특히 제1회~제3회까지 독도의 날에서는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플래시몹과 독도사랑 캠페인을 경주시민과 함께 펼치고 있다.

이번`독도의 날 제4회 경주시민 한마음 축제`에는 독도의 날을 기념공연으로 아랑고고 난타(해영예술단), MS라인댄스(팝라인댄스), DM댄스(K-POP댄스/걸스힙합), 기타연주(최준석), 밸리댄스(경주여고 김유경), 김경희 난타연구소, 노래(강난주), 아랑고고 장구(해영예술단), 독도는 우리땅 안무배우기로 참관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독도사랑 플래쉬몹 “독도는 우리땅” 노래안무로 이번 행사 마무리를 했다.

본 행사를 준비한 행사준비위원장인 남정희 회장은 “신라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이곳 월정교에서 독도의 날 기념 제4회 경주시민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게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고 이번 행사장에 찾아오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대한민국독도사랑 경주는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독도를 지키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라고 본행사의 취지인 회원간의 단합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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