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추미애)은 12월 18일(수) 소회의실에서 정진표 문화예술부장을 중심으로 `2020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0 문화예술체험 강좌 구성 및 강사 운영방안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문화예술 분야(체육, 음악, 미술, 인문학)에 전문성을 지닌 초, 중, 고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7명을 위촉해 개최됐다.
이날 T/F팀들은 2019년 문화원 홍보영상과 추진내용을 듣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추미애 원장은 인사말에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의 2019년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2020년에도 꿈, 끼, 멋을 살려 삶의 힘을 키우는 수준 높은 학생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 수립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은 지난 9월 30일(월) 문화원 소회의실에서 `2019년 체험학습 운영평가 및 개선방안’등을 일차적으로 협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