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천시새마을회(회장 유석권)는 20일, 지난 1년간 영천시새마을 운동의 추진실적을 종합평가 하고 일선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영천시새마을회관 강당에서 ‘2019 영천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전종천 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16개 읍면동 새마을 가족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마을운동 발전 유공으로 동부동 최해곤 협의회장 및 현명자 부녀회장의 장관상을 비롯 도지사상, 시장상 및 시협의회 회장상 등 47명의 새마을 유공지도자들이 표창을 수상했다,
읍면동별 종합평가에는 화북면협의회, 금호읍부녀회가 최우수상을 남부동 협의회, 대창면부녀회가 우수, 자양면협의회, 남부동부녀회가 장려상을 가져갔다.
또한 재활용품 경진대회에서는 청통면이 최우수를, 화북면이 우수, 화산면과 자양면이 장려상을 받아가며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마무리를 장식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열정적인 새마을운동 추진 덕분에 내년에도 더불어 나아가는 영천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