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2022 문경약돌한우축제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 간 약 10만여명 방문, 총 4억 4천만원 판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7일
↑↑ 2022 문경약돌한우축제 성황리에 마쳤다
[경북중앙뉴스=뉴스팀]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소비자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브랜드로 발전하고자 추진한 2022 문경약돌한우축제가 지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제 11회 문경약돌한우축제는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됐으며, 단풍이 막바지에 든 절경의 문경새재에서 시민과 축산인, 축제장을 찾아오신 내외빈 모두가 하나가 되어 문경약돌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축제는 김희재, 주미, 최석준 등 유명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한 축제 운영 지침을 변경하여 문경약돌한우를 현장에서 할인된 금액(20~33%)으로 먹을 수 있는 대형 구이터 운영, 약돌한우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경품추첨 등을 통해 약돌 한우의 우수성 홍보 및 판매에 주력했다.

3일간의 축제를 통해 약돌 한우 약 50두 정도를 판매하여 4억 4천만원의 판매액을 달성했으며, 문경약돌한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송명선 축제추진위원장은 “문경약돌한우축제를 준비한 만큼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내년에는 더 알차게 준비하여 한층 더 나은 축제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니,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14,149
총 방문자 수 : 13,809,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