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김점섭)Wee센터는 12월 23일 11시 영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 에서 자문위원 6명과 영주교육지원청Wee센터 관계자 10명이 참석하여 `2019년 전문자문위원 운영 및 영주Wee센터 평가 보고회’를 실시했다.
영주Wee센터는 2019학년도에 ‘특별교육을 비롯한 고위기 상담, 정서행동 심층평가, New-Start프로그램 등 학생상담지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방교육 및 사후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관내 학교·학생·학부모에게 질 높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8월에 실시한 가족캠프는 지원한 가족을 다 수용하지 못할 정도로 학생 및 학부모들의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으며, 전문의 진료, 지역사회전문기관연계사업은 서비스 영역과 효과를 확장시켰다고 자체적으로 평가했다.
영주Wee센터는 전문가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상담·치유의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집단상담과 ‘세움’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적응력을 증진시켰다고 평가했다.
영주교육지원청 Wee센터 박은옥 센터장은 “1년 동안 Wee센터 운영 및 상담·복지·자원연계 등에 대한 영역별 전문적 자문활동을 해 주신 전문자문위원과 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적역량 강화와 열정이 지역사회 학생·학부모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는 성과를 가져왔다”고 격려하면서 `2020년에도 학생들에게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돼 마음이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