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안동시, 새롭게 돌아온 창작어린이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 대소동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9일
↑↑ 안동시, 새롭게 돌아온 창작어린이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 대소동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상북도에서 유일한 창작어린이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극단 커튼콜』이 주관하는 어린이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정원급제대소동』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1시, 3시30분, 안동 유교랜드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2010년 시작되어 2019년까지 전석매진을 기록해온 ‘책벌레가 된 멍청이’는 순수 안동의 예술인들이 만들어 낸 작품이다. 교육도시 안동의 정서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낸 문화콘텐츠로 평가받아왔던 책벌레가 된 멍청이는 경북유일의 어린이뮤지컬로 코로나 이후에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어린이들을 찾아온다.

작품은 글을 읽을 줄 모르던 명문가의 자손 김안국이 지혜로운 아내와 결혼해 글공부에 재미를 들여,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장원급제를 한다는 내용으로 책으로도 발간됐다.

‘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대소동’은 핸드폰과 컴퓨터, TV속에 푹~ 빠져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습관과 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비법을 알려줄 것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선착순이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15,566
총 방문자 수 : 13,81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