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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혼자 하기 어려울 때~ Self 하지말고 Help 받으세요!

보건소 금연클리닉, 대구 금연지원센터 금연캠프 등 활용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6일
↑↑ 세계 금연의 날 행사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시는 ‘담배없는 대구’를 만들기 위한 경자년 새해 흡연자의 금연 성공과 간접흡연예방으로 금연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시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 감소를 기대 한다.

담배는 예방 가능한 사망의 가장 주요한 원인 중 하나이며, 직접적인 소비 뿐 아니라 간접흡연에 의한 노출 또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매년 약 600만 명이 담배로 인해 사망하고 있으며, 그 중 60만 명 이상은 간접흡연 노출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현재 추세가 지속 될 경우 2030년까지 담배로 인한 사망자 수는 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또한, 다양한 신종담배(전자담배 등)출현으로 청소년, 여성 등 흡연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고, 국내외에서 흡연의 폐해로 인한 다양한 질환과 사망자 등 문제가 되고 있다.

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건강에도 악 영향을 끼치고 있어 대구시에서는 새해 금연결심을 많이 하는 시민들에게 금연을 도와주는 다양한 기관 안내로 흡연자의 금연성공과 간접흡연 피해방지 등 흡연율 감소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첫째, 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전문가의 금연상담서비스(CO측정, 금연패치·보조제지급 등) 및 기업, 학교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금연사업 추진으로 흡연율 감소 및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금연결심이 있는 주민은 주소지 상관없이 가까운 보건소 금연클리닉실로 가시면 무료로 금연상담과 보조제(금연패치, 파이프, 사탕 등)를 지급을 받을 수 있고, 6개월 금연성공시 5만원상당의 성공품을 지원하고 있다.

둘째, 대구 금연지원센터에서는(금연지원서비스, 금연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 금연상담전화 등으로 금연이 어려운 흡연자 및 금연지원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셋째, 병의원에서는 금연치료약을 처방하고 있다.
흡연자의 금연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병·의원을 통한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참여 의료기관)은 공단에 금연치료지원사업을 신청한 병의원, 8개 구·군 보건소 등에서 금연치료약을 처방받아 흡연자의 금연성공을 돕고 있다.

우리시 금연치료지원 가능 병의원 확인하는 방법은(https://hi.nhis.or.kr/main.do)에서 확인 할 수 있고, 2회까지 본인부담이 있으나, 금연 성공시 환급된다.

이용 방법은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병의원에서 금연치료지원 가능 기관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이 외에도 대구시에서는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해 170여명의 대학생 금연서포터즈를 양성해 고등학교 흡연학생을 찾아가 금연 멘토로서 다양한 금연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 금연성공을 이끌어 내고 있다.

모집공고는 3월초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교육이수 후 활동 시 자원봉사 점수부여, 실비보상, 대구시장 표창 등 대구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리더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진다.

이와 같이 대구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 감소를 위해 다양한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노력 하고 있으며, 경자년 새해 대구시민 모두가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흡연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금연다짐과 실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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