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쌀맛 난다! 경북 쌀 직거래로 도시소비자 입맛 사로잡아

도농업기술원, 농촌사랑소비자연대와 경북 명품쌀 직거래 행사 가져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7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7일 농업인회관 주차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농촌사랑소비자연대 회원들을 대상으로 경북 명품쌀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경북지역 명품 쌀을 직거래함으로써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판매된 쌀은 칠곡에서 생산한 일품벼로 판매 직전에 바로 도정해 10kg 단위로 소포장했으며 판매량은 9.7톤, 2천7백만원 가량이다.

쌀 직거래는 농촌사랑소비자회원 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이웃에서도 구입을 희망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

‘농촌사랑소비자연대’는 농업기술원이 운영하는 ‘농촌사랑소비자 대학’수료생 1,071명으로 구성돼 매년 쌀, 사과, 포도 등 농산물을 직거래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약 13.6톤의 쌀을 공동 구매했다.

이들은 농업의 중요성, 농촌의 어려운 현실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북 농산물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소비자 단체로 성장해 경상북도 농업·농촌 지킴이로서 자리매김 했다.

김현옥 도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은 “요즘의 소비행태는 단순한 물품구입 보다는 소비자의 만족도가 중요시 된다”며 “이번 직거래 행사는 경북 쌀의 소비촉진 뿐 아니라 고품질의 쌀을 구입한다는 소비자의 ‘가심비’도 높아 경북 쌀에 대한 홍보 효과가 극대화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452
오늘 방문자 수 : 2,751
총 방문자 수 : 13,755,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