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는 1월 8일 경자년 새해를 맞아 정기총회와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봉산면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19년 결산 및 2020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봉사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한편, 봉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작년말 김천시로부터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추진실적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에는 박판수 도의원, 남용철 시의원, 박희중이장협의회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을 초청하여 새마을협의회원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아침 일찍부터 준비한 떡국과 음식을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박희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남수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침 일찍부터 음식을 준비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원들 서로간 배려하고 단결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해서 올해는 봉산면새마을협의회가 꼭 대상을 탈 수 있도록 해보자”라고 하였고,
이날 함께한 조수만 봉산면장은 “새마을협의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에 감사드리고 2020년에도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여 더욱 화합하고 협력하는 봉산면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