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관장 이경훈)은 2020년 그림책 원화 전시를 매월 다른 원화들로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 한다.
그림책 원화 전시는 2020년 연중 진행되며, 매월 새로운 작품으로 교체한다. 그림책 원화를 도서관 1층 로비에 전시함으로써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학생, 시민들이 책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원화를 통해 책의 내용을 상상해보도록 하여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창의적으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0년 1월 전시 원화는 「메리」로 메리는 `아무나 보고 반기는 해맑은 개 메리와 무심한 듯 챙기는 할머니의 정겨운 모습을 통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원화이다.` 이것 외에도 다양한 그림책 원화를 준비하여, 매월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