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월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대비하여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설날을 전후하여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가스·소방·안전 분야 합동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서상가, 축협상가, 영양 공설시장 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 실태와 운영기준 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최근 잦은 안전사고로 인한 불안을 없애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전문성을 제고하였으며, 현장 시정 조치 및 조치 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권영창 건설안전과 안전관리담당은 “이번 설날을 대비해 영양 119안전센터, 가스안전공사와의 합동 점검 실시 결과를 계기로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