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양중학교(교장 김종만)는 지난 1월 9일(목)부터 1월 10일(금)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를 찾아 사제동행 스키캠프를 실시하였다.
학생 30명과 교사 10명이 함께 한 사제동행 스키캠프 체험단은 첫날 하이원 리조트에 참여하여 스키 강습을 받고 스키 체험을 한 후 카사 시네마에서 공연을 관람하였고, 두 번째 날에는 스키 강습 및 체험 후 다시 영양으로 돌아왔다. 영양중학교는 이러한 1박 2일 간의 여정 중 일어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여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였으며, 이 체험학습을 통해 단체생활을 통한 양보정신과 협동정신은 물론 사제 간의 돈독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사제동행 스키캠프에 참여한 이○○ 학생은 “스키 강습 및 체험이 재미있었고, 특히 졸업을 앞두고 선생님들, 친구들과 함께한 1박 2일이라 더 즐거웠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제동행 체험학습을 통해 좋은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이번 스키 캠프는 사제 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며, 스포츠 체험을 통하여 협동 정신과 양보 정신을 기르고 심신 단련을 통하여 풍부한 정서와 올바른 꿈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