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소비자에게 인정 받는 최고품질 오이 생산이 목표

상주 삼삼원예영농법인 총회 개최, 고품질 오이 생산에 주력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7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 삼삼원예영농조합법인(대표 김인남)은 1월 17일 이안면 양범리 농산물집하장에서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고품질 오이 생산을 위한 회원 간 정보 교류와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1996년 설립된 상주 삼삼원예영농법인은 오이(백다다기)가 주력 농산물이다. 회원 45명이 연간 2,183톤(매출 40억원)을 생산하고 있다.

‘삼삼’이란 이름은 공검면·함창읍·이안면 3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한다는 뜻이고, 두 번째는 농산물 생산에 최대의 노력·최선의 선별·최고의 품질을 상징한다. 그런 만큼 회원이 합심해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윤해성 상주시 농업정책과장은 “겨울철 상주 시설하우스 오이는 전국 취급 물량의 70%를 점유할 정도”라며 “고품질 오이 생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농산물 유통시설과 연합을 통해 농가는 제값 받고 걱정 없이 유통하는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452
오늘 방문자 수 : 3,061
총 방문자 수 : 13,756,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