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포항문화재단 귀비고,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공간기획 프로그램 ‘일요향가’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의 자연풍광과 전통 공연예술의 조화로 신라마을의 공간 콘텐츠화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9일
↑↑ 포항문화재단 귀비고 ‘일요향가’ 홍보 포스터
[경북중앙뉴스=뉴스팀]포항문화재단 귀비고가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야외 신라마을 공간기획의 하나로 오는 12일 일요일에 흐르는 신라의 소리 ‘귀비고:일요향가’를 운영한다.

‘귀비고:일요향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콘텐츠가 어우러진 귀비고 신라마을의 활성화와 주말 관람객을 위한 야외 전통예술 공연으로서, 포항시 무형문화재 이수자협회와 함께 지역의 우수한 무형문화 유산을 귀비고가 지닌 서사적 스토리와 매칭해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과 귀비고의 공간적 매력과 가치를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포항시 무형문화재 이수자협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무형문화재 이수자를 주축으로 창립한 국내 최초의 지역 이수자단체로서 현재 국가와 시·도의 무형문화재 7개(가야금병창, 대금산조, 비산천왕메기, 살풀이, 택견, 판소리고법) 종목의 이수자들이 전승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봄맞이, 봄·봄 봄이로세~’라는 부제처럼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가야금병창(임종복), △택견(손상호), △비산천왕메기(김준휘), △판소리(장장일), △판소리고법(이재진) 등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공연 일정은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야외 신라마을에서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며, 귀비고를 방문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2,923
총 방문자 수 : 13,816,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