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어모면 이병헌 면장, 김천시의회 진기상 시의원, 황홍석 어모파출소장은 지난 5일부터 3일간 관내 34개소의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께 합동세배를 드렸다.
어모면장 및 시의원, 파출소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인사를 드리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귀담아 듣고 봄철 산불예방, 체납세 납부독려, 해피투게더운동 등 주요 시정업무 추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병헌 어모면장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든 국민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나, 예방을 위해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응팀을 구성하여 면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어르신들게 손씻는 방법 및 야외활동시 마스크 착용방법 등 현재 바이러스의 위험정도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